아이돌봄사 사찰서 정서적 안정 회복…명상·도자기페인팅 체험
- 작성자세종시사회서비스
- 작성일시2026/08/10 09:00
- 조회수570
세종 아이돌봄사들이 사찰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정서적 안정감과 신뢰관계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세종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최근 관내 소재 광제사에서 '2026년 아이돌봄인력(아이돌봄사) 문화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돌봄사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돌봄 현장에서 발생하는 정서적 부담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돌봄인력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심리적 안정 및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신청 현황을 반영해 총 2회기로 운영했으며, 회기별 15명씩 총 30명의 아이돌봄사가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사찰의 차분한 환경 속에서 '선명상'을 통해 마음을 돌아보고, '도자기페인팅' 체험을 통해 창의적인 활동에 집중하며 일상 속 긴장과 피로를 해소했다.
체험 후에는 사찰음식으로 마련된 '공양'시간을 함께하며 현장의 경험과 어려움을 나누고, 동료 간 격려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 아이돌봄사는 "아이들을 돌보는 일에 집중하다 보면 정작 제 마음을 돌볼 여유가 부족했는데, 오늘은 온전히 저를 위한 시간을 가진 것 같아 좋았다"며 "선명상을 통해 마음이 차분해졌고, 도자기페인팅을 하며 오랜만에 한 가지 활동에 집중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지현 센터장은 "아이돌봄사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정서적 회복과 자기 돌봄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돌봄인력이 건강한 마음으로 돌봄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사가 직접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세종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최근 관내 소재 광제사에서 '2026년 아이돌봄인력(아이돌봄사) 문화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돌봄사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돌봄 현장에서 발생하는 정서적 부담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돌봄인력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심리적 안정 및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신청 현황을 반영해 총 2회기로 운영했으며, 회기별 15명씩 총 30명의 아이돌봄사가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사찰의 차분한 환경 속에서 '선명상'을 통해 마음을 돌아보고, '도자기페인팅' 체험을 통해 창의적인 활동에 집중하며 일상 속 긴장과 피로를 해소했다.
체험 후에는 사찰음식으로 마련된 '공양'시간을 함께하며 현장의 경험과 어려움을 나누고, 동료 간 격려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 아이돌봄사는 "아이들을 돌보는 일에 집중하다 보면 정작 제 마음을 돌볼 여유가 부족했는데, 오늘은 온전히 저를 위한 시간을 가진 것 같아 좋았다"며 "선명상을 통해 마음이 차분해졌고, 도자기페인팅을 하며 오랜만에 한 가지 활동에 집중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지현 센터장은 "아이돌봄사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정서적 회복과 자기 돌봄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돌봄인력이 건강한 마음으로 돌봄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사가 직접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