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세종시사회서비스원
- 작성일시2026/05/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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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충녕어린이집,
가정의 달 맞아 「다가치 사랑해봄」 운영
-영유아·가족이 함께한 참여형 보육 프로그램…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 현장 참여로 의미 더해
□ 세종시사회서비스원(원장 이기순)에서 운영하는 세종시청 충녕어린이집(원장 박수희)은 7일, 충녕어린이집 1층과 실외 놀이터 테크에서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보육 프로그램 「다가치 사랑해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기관·가정·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참여형 보육을 실천하고, 아이들이 가족과 놀이와 정서적 교감을 나누며 안정감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특히 이날 행사에는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이기순 원장이 현장을 직접 찾아 영유아들과 함께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놀이가 이루어지는 공간을 둘러보며 아이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행사에서는 에어바운스를 활용한 신체활동, ‘내 손을 맞춰보세요’ 부모 참여 놀이, 솜사탕·팝콘 나눔, 가족 포토부스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가족과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 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와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모습을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도록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과 신뢰받는 공공보육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한편 세종시청 충녕어린이집은 가족 참여형 보육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공공보육의 질 향상과 공동양육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