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신기상
- 작성일시2026/01/2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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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문)
□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은 19일, 기관의 발전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주요 인사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과 나눔을 실천해주신 수상자분들 덕분에 세종시 사회서비스가 더욱 풍성해질 수 있었다”며, “귀한 뜻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사회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이번 수여식은 사회서비스 현장뿐만 아니라 언론, 기업 등 각계각층에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온 이들의 공로를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감사장을 받은 사회서비스 분야의 박미애 전 초록우산 세종본부장(현 전북지역본부장)은 아동 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의 세종 지역 책임자로서 평소 소외된 아동과 이웃을 향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데 앞장섰다.
□ 특히, 사회서비스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 홍보 분야의 최형순 충청뉴스 취재본부장은 지역 대표 언론사인 '충청뉴스'를 통해 사회서비스의 핵심 가치와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해 왔다.
□ 지역사회 공동체와의 연대를 공고히 하고, 나눔 문화가 지역 내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선도적인 보도 활동을 수행하며 건강한 여론 형성에 힘써왔다.
□ 후원 분야에서는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은 기업인들의 시상이 이어졌다. 친환경 바이오 기술 기업인 (주)지엘바이오테크의 김원대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희망의 빛을 전달해 왔다.
□ 기술 혁신을 넘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 함께 선정된 경제 전문 미디어 및 컨설팅 기업 현대경제의 주영욱 대표는 폭넓은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로 연계함으로써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 어려운 이웃을 향한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실천을 통해 지역 복지 네트워크를 탄탄히 하는 데 공헌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