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세종시사회서비스원
- 작성일시2025/07/0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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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문)
□ 세종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은 3일 본원 지하 1층 다목적 강당에서 개원 5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기념식은 2020년 7월 창립 이후, 공공 사회서비스 전달체계의 중심기관으로 성장해 온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의 지난 5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10년의 비전과 다짐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 식전공연으로는 세종시청 직장어린이집인 충녕어린이집 원아들이 ‘꿈을 꾸는 어린이’를 주제로 한 동요 합창 공연을 선보이며, 따뜻하고 감동적인 분위기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 본 행사에서는 기관의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우수직원 표창식도 함께 진행됐다.
□ 수상자는 사회서비스부 강지훈, 새롬종합복지센터 오광휘,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정다은, 한뜰린어린이집 조은희 직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성실한 업무 수행과 현장 중심의 복지 실천에 대한 공로가 인정됐다.
□ 이어진 격려사는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임원들이 지난 5년간의 노고를 치하하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 김영행 이사는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김명희 원장과 임직원 여러분께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직원들의 행복이 선행되어야 시민의 행복도 실현될 수 있다”고 전했다.
□ 신동수 이사는 “복지를 실천하는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지난 5년간 큰 성장을 이뤘다”며, “앞으로도 사람을 향하고 마음을 보듬는 사회서비스 정신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이재익 이사는 “돌봄 현장의 헌신과 세종 시민의 관심 덕분에 사회서비스원이 지역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복지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고, 차별 없이 누구나 필요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길 당부했다.
□ 강선영 감사는 “고령화와 저출산 시대에 사회서비스의 공공성과 전문성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사회복지 기반을 다져온 지난 5년을 디딤돌 삼아 앞으로도 신뢰받는 복지기관으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이어진 성과보고 세션에서는 지난 5년 간 구축한 공공복지 전달체계와 정책 기반 성과 등의 내용이 공유됐다.
□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의 핵심 비전을 담은 5주년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 ‘지속가능한 협력허브’, ‘사회서비스 정책지원’, ‘사회서비스 공급혁신’, ‘사회서비스 품질관리’ 등 기관의 4대 핵심 키워드를 하나의 상징어로 통합하며, 세종시 사회서비스의 미래지향적 가치를 함께 선언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는 ‘세종시 행복한 복지로 물들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행복한 도시 세종’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전 참가자 단체 사진 촬영이 진행되며, 기관의 정체성과 다짐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복지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협력 허브이자 정책 지원, 공급혁신, 품질관리의 거점기관으로서 공공복지의 중심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 기반 공공 사회서비스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